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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보건] 2020 보건직공무원 전국 경쟁률 총정리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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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도청 인사위원회에서 지난 2월 ‘2020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 공고’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지역과 채용인원, 경쟁률을 살펴보며 전략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보건직 공무원 시험 지역별 경쟁률을 비교·분석했다. 


 




경쟁률 ↑ 서울·인천·대전·충북·세종·경북·경남·울산·제주


올해 서울특별시의 채용예정인원은 총 27명이다. 이는 지난 2019년 보다 35명 줄어든 수치였고 접수인원은 892명으로 접수경쟁률이 33.0을 기록했다. 지난해의 접수경쟁률은 19.4였으나 올해는 채용예정인원 급감의 이유로 전년대비 경쟁률이 7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 또한 전년대비 경쟁률이 상승했다. 올해 채용예정인원은 47명으로 지난해보다 5명 줄어들었지만 접수인원은 작년 285명보다 많은 437명으로 확인된다. 이로인해 접수경쟁률은 9.3을 기록했고 전년대비 경쟁률이 25.6% 상승했다.


대전광역시는 채용예정인원이 7명이다. 작년보다 6명 줄어들었지만 접수인원은 지난해와 같은 262명으로 확인된다. 접수경쟁률은 37.4였으며 전년대비 경쟁률이 85.7% 급상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는 채용예정인원이 지난 2019년보다 2명 늘어나 총 32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접수인원은 376명으로 349명이었던 지난해 보다 소폭 증가했다. 접수경쟁률은 11.8로 전년대비 경쟁률이 1.0% 상승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채용예정인원이 작년보다 1명 늘어난 6명이다. 접수인원은 작년보다 16명 많은 81명이 접수신청했고 접수경쟁률은 13.5로 전년대비 경쟁률이 3.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채용예정인원이 지난해 60명보다 6명 감소해 총 54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채용인원은 줄어들었지만 접수인원이 760명으로 늘어났다. 그로인해 접수경쟁률은 14.1로 올랐고 전년대비 경쟁률이 19.8%로 증가했다.


경상남도는 채용예정인원이 급감했다. 작년 채용인원이 56명이었던것에 비해 올해 채용예정인원은 32명으로 24명이 줄어든 것이다. 접수인원은 668명으로 지난번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접수경쟁률은 12.4였던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된 20.9로 전년대비 경쟁률이 68.4%가 오른 것으로 확인된다.


울산광역시는 올해 채용예정인원이 작년과 같은 9명으로 확인됐다. 접수인원은 185명으로 지난해 보다 약 19명 늘어났다. 이로 인해 접수경쟁률은 20.6이었고 전년대비 경쟁률이 11.4% 상승한 것으로 보여진다. 


올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채용예정인원은 3명으로 지난해보다 7명이 줄어들었다. 이는 전국 보건직 공무원 채용예정인원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예정인원이 줄어든 만큼 접수인원도 전년대비 줄어든 95명으로 확인됐지만 채용예정인원이 대폭 감소함으로 접수경쟁률이 다소 높은 31.7을 기록했으며 전년대비 경쟁률은 131.1%로 대폭 상승했다. 


경쟁률이 상승하게 된 이유중 가장 큰 것으로는 채용예정인원이 하락 하면 접수경쟁률이 올라가는 것으로 확인된다.




 


 


경쟁률 ↓ 경기·강원·충남·부산·대구·전북·전남


경기도의 2019년 채용인원은 102명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채용예정인원이 35명 더 늘어 총 137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접수인원은 1515명으로 올해 전국 보건직 공무원 시험 지역별 접수인원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대폭 늘어난 채용인원 덕분에 접수경쟁률은 그닥 높지않은 11.1로 확인됐고 이는 전년대비 경쟁률이 10.8% 하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강원도는 올해 채용예정 인원이 총 47명으로 지난 공개채용시험 채용인원보다 9명이 증가했다.  접수인원은 139명으로 대폭 감소했고 접수경쟁률은 올해 보건직 공무원 공개채용 중 제일 낮은 3.0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경쟁률이 72.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청남도는 지난해 45명이었던 채용인원보다 14명 늘어나 올해는 채용예정인원이 총 59명으로 확인된다. 접수인원도 늘어 현재까지 541명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채용예정인원의 증가로 접수경쟁률이 9.2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경쟁률이 4.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는 올해 채용예정인원이 23명으로 2019년보다 7명 증가했다. 접수인원도 같이 늘어나 현재 총 682명이 접수했다. 올해 접수경쟁률은 지난해보다 조금 낮은 29.7로 전년대비 경쟁률이 12.0%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채용인원이 20명이였지만 올해는 9명 증가해 총 채용예정인원이 29명이다. 접수인원은 697명으로 지난해 접수인원이 561명이었던것에 비해 늘어났지만 접수경쟁률은 24.0으로 낮아졌다. 전년대비 경쟁률이 14.3% 하락한 수치였다.


전라북도는 올해 채용예정인원이 35명으로 전년대비 11명이 줄어들었다. 접수인원은 516명으로 작년 접수인원의 절반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경쟁률은 14.7로 확인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경쟁률이 41.9%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남도는 올해 채용예정인원이 30명 늘어 총 85명인 것이라고 밝혔다. 접수인원은 지난해보다 34명 증가한 988명이었지만 늘어난 채용예정인원으로 작년보다 낮은 접수경쟁률인 11.6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경쟁률이 33.0% 하락한 것이다.


광주광역시는 올해 공지된 보건직 공무원 채용예정 인원은 1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보다 7명 많은 인원이다. 접수인원은 현재까지 총 348명이 지원해 23.2의 접수경쟁률이 기록됐다. 작년 접수경쟁률 38.6보다 39.9% 하락한 것이다.


올해는 전국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확인된다. 채용인원은 2018년 580명, 2019년 627명(47명 증가), 2020년 647명(20명 증가)으로 점점 늘어나는 반면 2018년에는 전국 보건직공무원 시험 접수인원이 총 1만465명 이었고 2019년에는 9601명, 올해는 9182명으로 접수인원이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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